IU(아이유) _ Every End of the Day(하루 끝) (Teaser)


อัพโหลดเมื่อ 9 พฤษภาคม 2012 เวลา 15:00 โดย 1theK (원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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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lightly private story for the fans ::: IU's single [Spring of a twenty year old]

IU has returned to her fans along with spring.

With her new album, she is presenting refreshing music to her fans for their continuous love and support, after a busy schedule of her last year's album [LAST FANTASY] in which she revealed her skills as a sing a song writer, her successful debut in Japan, and news about her first national tour, showing her confidence as a solo female artist.

The title song "Every End of the Day" of [Spring of a twenty year old] was jointly composed by composers Park Geun-Tae and Kim Do-Hoon, with the lyrics by Kim Ee-Na. IU shows off her bright vocals much loved by fans in the lively up-tempo song in the style of a disco, resembling old pop music. As it depicts a girl who is deeply in love hoping that the man will notice and take the first step, "Every End of the Day" features an impressive sound by the string instruments of a spectacular scale with IU's bright and clean vocals, giving out a good feeling of excitement.

IU(アイユ) _ ハル・クッ(一日の終わり)(Teaser)


去年、フルアルバム[LAST FANTASY]で、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としての成長を見せて、続いて成功的な日本デビュー、そして女性ソロアーティストとしての自信を見せてくれた国内初めての全国ツアー単独コンサート開催など、活発な音楽活動を続けてきたアイユが、変わらぬ愛と応援を送ってくれたファンたちに新しいアルバムでもう一度爽やかな音楽をプレゼントする。


팬들에게 전하는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 ::: 아이유 싱글 [스무 살의 봄]

아이유가 봄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해 정규앨범 [LAST FANTASY]로 싱어송라이터로의 성장을 보여주고, 이어진 성공적인 일본데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을 보여준 국내 첫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개최 소식 등 활발한 음악적 활동을 이어온 아이유가 새 앨범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다시 한번 싱그러운 음악을 선물한다.

[스무 살의 봄]의 타이틀곡인 '하루 끝'은 박근태 작곡가와 김도훈 작곡가의 합작품으로 김이나 작사가가 함께 곡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하루 끝'은 올드팝을 연상시키는 디스코풍의 경쾌한 업템포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밝은 보컬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상대방을 많이 좋아하고 표현하면서 그 다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먼저 다가와주기를 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그린 '하루 끝'은 화려한 스케일의 스트링이 인상적인 사운드와 아이유의 청명하고 밝은 보컬이 어우러지며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준다.